스탈린왈
포병은 전장의 신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스탈린 씨의 명령을 아주 잘 따르고 있는 겁니다
스탈린왈
포병은 전장의 신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스탈린 씨의 명령을 아주 잘 따르고 있는 겁니다
11/21에 모인 외국어고 교장단이 합의를 통해 듣기와 구술면접을 폐지하겠다고 하고, 내신과 입학사정관 전형으로만 학생을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외국어고가 사교육의 주범이라는 판단 아래 이처럼 수술을 해버리려하는 것인데, 이것은 말이 안되는 처사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외국어고는 사교육의 주범인가? 아닌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라고 나는 말한다.
왜냐하면 학부모들의 최종목표는 명문대지 절대로 외국어고가 아니기 때문이다.
| 외국어고 개정안에 반대합니다 (0) | 2009/11/22 |
|---|---|
| 미수다 : 인생의 패배자 논란 (2) | 2009/11/10 |
| 북한이 미사일을 쐈다고? (0) | 2009/04/11 |
| 대량생산, 대량교육. 이게 무슨짓이냐? (8) | 2009/03/08 |
| 김수환 추기경님! (0) | 2009/02/17 |
| 나 참, 어이가 없어서 (3) | 2009/02/15 |
황혜진입니다.
우선 죄송합니다.
제가
저희 학교 범생이 이미지를 고착화 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정말죄송합니다.
우선 저는 이 방송이 캠퍼스 퀸 들의
특집인 걸 모르고 방송에 나갔어요. 설정으로 나가게 된 거는 아니예요.
제친구가 원래 나올려고 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제가 대신 나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출연섭외 당일 라섹수술을 해서 사전 인터뷰에서 제외가 되었어요.
출연당일 얼굴을 보신 작가님들도 많이 당황하셨을 거예요.
더 예쁘고 말 잘하시는 언니들도 많은데
신입생의 자격으로 그런 곳에 나가서
학교 망신이나 시키지 않을까 찍고나서 걱정 많이 했구요.
스누라이프에서 묻힐 수 있다는 룸메이트 말에
싸이까지 닫고 지냈어요.
작가님들이 인터뷰에서 했던 말들을 위주로 대사를 만들어서 말하는 순서를
주시는데 저는 해당사항이 별로 없어서
말을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멍때리고 있는 제가 이상했는지 남희석MC님이 말을 거셨는데
그부분이 하필 명품가방 부분이었어요.
대사에 없는 부분이라 그냥 말은 했지만
제가 했던 말때문에
기분나쁘신 분들도 있다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이름에 먹칠될까 더 조바심냈던 것은
일주일간 잠도 제대로 못잤던 저와 어머니셨어요.
부디 노엽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아직 어려서 방송에 모르고 그랬구나 하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그리고 이런 일로 주눅들거나 하지 않아요!!!!!
응원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이까 누구분과는 너무나도 대조가 됩니다.
어떤 분은 백팩쓰는게 너무나도 이상하지 않고 명품가방 원하시지도 않는데,
누구는 명품하나는 있는게 당연한게 아니냐고 하시고.
어떤 분은 가정형편 안좋다고 하시면서 장학금 탔더니 명품가방 사가고 말이죠.(장학금으로 샀다는 말은 사실무근!)
진정한 미는 마음안에 있는 법입니다. 누구는 외모는 가죽 한 꺼풀이라고 했듯이 말입니다. 누구는 인간의 본능상 외모에 끌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시지만,
인간의 이성으로 보면은 사람을 판단할 때는 심안을 써야하는 것이지 절대로 가죽 한 꺼풀보는 눈을 써서는 안되거든요.
난사람이면 무엇하게요. 머리가 성숙해도 마음이 성숙하지 못하면 사람이 되질 못하는데.
근데 이분은 마음이 되시잖습니까. 더구더나 머리도 비상하시구요.
난 사람일 뿐만 아니라 된 사람이잖습니까.
공부 잘하면서 저런 마음씨라면, 아까 어떤 분처럼 슈퍼모델 되신분을 트럭채로 소개시켜주시더라도 한사코 보지도 않을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을걸요.
이 분이 왜 진정한 사람인지 모르신다면... 아마도 중1 도덕을 다시 배우고 오셔야 할 것입니다.
어제의 미수다를 넘어서 정말 좋은 방송을 보여주십시오.
남자의 특정조건만 보는 속물근성은 이제 좀 버리십시오.
남자를 돈덩어리로만 보는 배금주의에서 좀 탈출하십시오.
제발 떳떳하게 사과하고 당당해집시시오.
저 분처럼 진짜로 마음을 가꿀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오.
네티즌이 당부합니다.
| 외국어고 개정안에 반대합니다 (0) | 2009/11/22 |
|---|---|
| 미수다 : 인생의 패배자 논란 (2) | 2009/11/10 |
| 북한이 미사일을 쐈다고? (0) | 2009/04/11 |
| 대량생산, 대량교육. 이게 무슨짓이냐? (8) | 2009/03/08 |
| 김수환 추기경님! (0) | 2009/02/17 |
| 나 참, 어이가 없어서 (3) | 2009/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