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이 50의 경우는 아직도 개발중인 기체인데,
스펙다운만 없다면 수호이 50은 랩터와 삐까뜨는 최신예기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원을 보실까요.

제조국: 러시아, 인도
항속거리(작전반경. 항속거리는 기름을 풀충해주면 갈 수 있는 거리를 얘기합니다) : 4000~ 5500킬로미터
속도: 마하 2.5, 슈퍼크루징- 추가엔진없이 항속: 마하1.8
무장: 공대지 8발, 발칸포 2문(30밀리미터)
실전배치: 2009년(6/13 현재 실배되진 않았습니다)
스텔스: 저온 플라즈마(전파를 흡수합니다)- 랩터는 전파를 산란시킵니다
레이더: 400킬로미터 내의 직경 3m의 물체 식별가능

그리고 수호이 설계국에서 개발되어 Su 제식명을 붙인 항공기는...
Su-2 - 경폭격기
Su-7 피터 - 공격기(아래에 같은 이름이 있는 것들은 전부 파생개량형입니다)
Su-9 피시팟 - 요격기
Su-11 피시팟 - 요격기
Su-12(1947) - 정찰기
Su-15 플래곤 - 요격기
Su-17 피터 - 공격기
Su-20 피터 - 공격기
Su-22 피터 - 공격기
Su-24 펜서 - 제트폭격기
Su-25 프로그풋 - 지상공격기
Su-26 민간용 단좌 곡예비행기
Su-27 플랭커 - A/B형
Su-29 민간용 복좌 곡예비행기
Su-30 플랭커 - C형
Su-31 민간용 단좌 곡예비행기
Su-33 플랭커 - 함재용 D형
Su-34 풀백
Su-35 플랭커 - E형
Su-25TM/ Su-39 프로그풋 - 대전차공격용 지상공격기
Su-37 터미네이터 '슈퍼 플랭커'
Su-47 베르쿠트 '골든 이글'
(네이버 zegma님 답변)


반면에, 랩터는,
제조국: 미국
항속거리 : 3219킬로미터
무장: 공대지 4기, 공대공 8기, 발칸포 2문(20밀리미터)
실전배치: 2006년
스텔스: 가능
레이더: 240킬로미터 내의 1m 물체 식별가능


요놈이 수호이 50입니다. 미사일은 기체에 내장된 상태네요.

과연 둘이서 맞짱을 뜨면 누가 이길까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일단 상황가정을 하도록 하죠. 전투편대 1 대가 중립국의 공항에서 이륙하는 것으로, 서로 반대편으로 돌아서 왕복 200킬로밑터를 날아와서 교전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일단 랩터가 크기가 커서 위의 제원대로만 하면 수호이가 먼저 탐지할 것입니다. 피탄이 될 확률도 랩터가 높습니다.

공대공 화력을 비교해보겠습니다. 

미사일의 경우에 공대공이 8발이 장착되어 있는 수호이가 유리하죠.

자료 부족으로 뭐에 뭐가 들어가는지는 알아보지 못해서;;;;;
하지만 성격상 랩터에는 암람이 들어가겠지요.
아, 찾았습니다.
  • 기관포: 1× 20 mm (0.787 in)t, 480 rounds
  • 공대공:
    • 6× AIM-120 AMRAAM(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 2× AIM-9 Sidewinder(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 공대지:
    • 2× AIM-120 AMRAAM and
    • 2× AIM-9 Sidewinder and one of the following:
      • 2× 1,000 lb JDAM or
      • 2× Wind Corrected Munitions Dispensers (WCMDs) or
      • 8× 250 lb GBU-39 Small Diameter Bombs
  • 레이다: 반경 200-240Km 범위에서 1m² 크기 물체 식별가능
http://drchoi.or.kr/267?srchid=BR1http%3A%2F%2Fdrchoi.or.kr%2F267

사이드와인더와 암람이군요.

수호이가 싣고나오는 미사일이 뭔지 알고나며 추가보충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놈이 랩터인데요
마시알이르 보시면 파란 미슬이 암람이고 우현의 작은 미슬이 사이드 와인더 같군요.
Posted by Skyrunner★
2009.04.03 01:28
출처 http://entrant.egloos.com/8369730


1.대한민국
707특임대
“국가가 우리에게 임무를 줄 때 그때는 우리가 입고 있는 군복이 수의임을 알고 조국과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충용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707특수임무부대원”
다 른 특전사와 다른 중요목표는 응징보복이다. 실제 83년 미얀마 아웅산에서 대통령 일행이 북한 특수군의 공격을 받았을 때 군 내부에서는 휴전선 접경에 위치한 북한의 중요 시설에 대한 응징보복이 검토되기도 했었다. 대테러 작전에서도 경찰의 대테러 작전과는 개념이 다르다. 작전목적이 반드시 인명보호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전시작전, 대테러, 응징보복 이외에도 X파일이라고 부르는 특수임무가 있다.
개인화기 역시 전술목표에 맞는 최고 성능의 무기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젓가락까지도 언제든 살상용 무기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외국의 특수부대들이 특수전 능력을 전수받아갈 정도로 세계 최강의 부대로 꼽힌다.
 
2.북한
경보병여단,저격여단(청년돌격여단),정찰여단,상륙여단,공정경보병여단(항공육전대),제병연합 여단(혼성 여단)
1950 년 6.25 전쟁시 북한군이 물밀 듯이 계속 남하하다가 문경고개에서 진격에 어려움에 처하자 김일성이 "경보병 연대가 단 3개만 있어도 적을 부산까지 내 쫓을 수 있었을 것이다" 라고 하면서 무척 아쉬워 말을 하였다. 본래 진격전은 적진을 폭격기에 의한 공중공격후 기계화부대에 의한 전면공격과 공수부대에 의한 후방교란의 3요소가 일체되어야 하지만 과거 한국 전쟁과 같이 정규전만으로는 남침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6.25 전쟁시 깨닫고 한국의 지형적인 조건등에 착안하여 정규전과 비정규전의 배합이라는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고 특수부대를 창설하게 된다.
1959년 11월 구소련과 중공의 공수부대를 모방하여 제3군단(평안남도 관할) 예속으로 공수훈련 중대를 창설하였다.
 
3. 일본
SAT(Special Assault Team)
일본국내에서 테러가 발생하는 일은 매우 드물지만 1972년부터 일본 적군파 행동대원에 의한 8건의 테러가 있었으며, 1995년에는 동경 지하철에 사린가스가 살포되어 12명이 사망하고 5,500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1996년 4월 이러한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범인을 체포하기 위해서 SAT(Special Assault Team)이 창설되었다.
창 설당시 제 1기의 대원들은 독일 GSG-9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그 결과로 처음에는 GSG-9와 똑같은 장비를 도입하게 되었다. 현재는 미국의 FBI 와 SWAT 으로부터 시가지 인질구출작전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 전술훈련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다.
 
4. 중국
 
 
5. 대만
 
6. 홍콩
비호대(飛虎隊) 혹은 특수임무부대(SDU: Special Duties Unit)
홍콩 경시청 소속의 특수부대. 중국 삼합회나 동남아시아 마피아 등이 홍콩으로 몰려들면서 홍콩의 강력범죄율이 급증하자 80년대 설립. 설립 당시 홍콩이 영국 식민지였던 관계로 영국 SAS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7.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해병특수부대 - 코파수스

코파수스는 인도네시아판 공수특전단. 과거 수하르토 집권시절 수도 자카르타의 치안은 물론, 정권유지의 핵심 역할을 담당했다. 이들은 미군의 그린베레나나 네이비 실 등과 연계해 합동훈련을 실시하면서 미국의 특전기법을 전수받아 왔다. 코파수스는 동티모르 소요가 격화한 98년부터 이 지역에 주둔해 오면서 명목상 치안유지 활동을 펴 왔으며 동티모르 민병대 학살의 배후로 지목되기도 했다.

 
8. 인도
 
9. 파키스탄
특임단(SSG, SSGN)
대표적인 특수부대로는 육군 특수임무단(SSG)과 해군 특수임무단(SSGN)을 들 수 있다.
대테러작전에 있어서는 1985년 팬암기 납치사건 때 투입돼 테러리스트를 사살했으나 작전 중 10여명의 무고한 인명피해가 남으로써 성공작으로 평가받지 못했다.
그러나 이후 절치부심한 끝에 9년 후인 1994년, 이슬라마바드에서의 인질사건에 투입돼 작전 개시 2분 만에, 그야말로 전광석화같이 테러리스트를 사살하고 인질들을 모두 안전하게 구출함으로써 그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10. 이스라엘
사렛트 매트칼(Sayeret Mat'Kal)
"눈에는 눈(An Eye For An Eye)"
1967 년 6일 전쟁이 이스라엘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나게 되자 정규전으로 이스라엘에 대항할 수 없음을 자각한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의 대 이스라엘 테러리즘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이에 이스라엘 정부는 정보국 산하에 사렛트 매트칼이라는 대테러리스트 특공대를 창설하게 되었다.
이스라엘 당국은 자국 내에서 발생한 사건인 경우 자국민의 희생에 관계없이 무력으로 진압하고 국외에서 발생했을 경우에도 협상이 원활치 못하면 직접적 타격을 가한다는 것이 기본 방침이다.
 
YAMAM 이스라엘 경찰 특공대
 
11. 호주
공수특임연대(SASR)
호 주 SASR의 훈련은 대단히 실전적이다. 그들은 창설이래 모두 32명의 사상자를 냈으나 대부분 훈련중의 사망이다. 보르네오 분쟁과 베트남 전쟁에서는 불과 몇 명의 전사자를 냈다. SASR는 1971년까지 베트남에서 작전하는 동안 6명의 대원을 잃었으며 사살률은 500대1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육군 대테러부대 Tactical Assault Group(TAG)
호주의 최정예 부대인 SASR의 산하의 대테러부대
 
 
12. 이집트
공포의 이집트 777부대
전설의 태동
1978 년 2월, 이집트 대통령의 친구를 암살한 2명의 테러리스트는 DC-8항공기와 18명의 인질을 잡고 키프로스 공항에서 농성했다. 키프로스 정부가 협상을 시도했지만 타결점을 찾지 못하자 이집트 정부는 키프로스 정부와 협의도 없이 45명의 사이카 특공대를 키프로스 공항에 투입했다. 잠시 후 사이카 특공대를 테러리스트의 일행으로 오해한 키프로스 군경은 기관총을 난사했고 사이카특공대도 '용맹하게' 응전했다.
잠시후 시체가 된 15명을 제외한 사이카특공대 전원과 테러리스트는 키프로스 정부에 항복했다. 인질은 전원 사살되었다. 국제 망신을 당한 이집트는 우수한 교관을 초빙하고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서 테러 진압 부대를 재정비했다.
부대이름도 777부대로 바꾸었다.
 
전설의 완성
1985년10월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들이 지중해의 말타에서 이집트 항공 소속 보잉737을 납치했다. 7년간 각고의 수행을 한 777부대는 말타 정부의 허가를 받고 공항에 잠입했다.

이 들의 작전은 이랬다. 폭탄을 터뜨려 기체에 구멍을 뚫고, 테러리스트가 우왕좌왕 하는 사이에 번개처럼 돌입해서 적을 사살하는 것이었다. 작전까지는 좋았으나 작전이 실행되자 아주 조금 '심한' 차질이 생겼다. 우선 관심끌기용 폭약을 너무 많이 설치해서 폭발과 동시에 인질 20명이 즉사했다. 이때라도 번개처럼 돌입해서 테러리스트만 사살했다면 작전은 '비교적 성공' 했을것이다. 하지만 777부대는 연기가 꺼지길 기다린다며 1분30초나 돌입을 머뭇거렸다. 그사이에 테러리스트는 응전태세를 가다듬을수 있었다. 이게 끝은 아니었다.
777 부대는 기내에 수류탄을 마구 던진 후 돌입했다. 인질이 추가로 쓰러졌고 777부대는 움직이는 것은 뭐든지 사격했다. 몇몇 인질이 아비규환의 현장을 뚫고 비행기 밖으로 탈출했다. 그러나 이들을 기다린 건 777부대 스나이퍼의 저격용 탄환. 비행기 계단을 내려오던 인질들은 한 명씩 생방송으로 시체가 되어 쓰러졌다.
이집트 정부는 '테러리스트 전원을 사살했다'며 '작전성공'을 선포했다.
110명의 승객 가운데 57명이 죽고, 40명 가량이 부상한 사실에는 개의치 않았다.
 
이때부터 어떤 테러리스트도 777부대가 있는 이집트 항공기는 납치하지 않는다.

13.미국
그린베레(Green Berets) - Army Special Forces
그 린베레는 미 육군특전부대(Army Special Forces)와 그 대원들을 상징한다. 우리에게는 '그린베레'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미육군특전단의 부대명은 그린베레가 아니라 'Special Forces'이다. 장기간 세계 어느 곳에 투입돼더라도 외부의 지원 없이 임무를 완수하고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그들은 주요시설 타격을 비롯해 민사심리전, 전투교육훈련 지원, 심지어 교량건설, 의료지원까지 수많은 특수임무를 수행했다.
 
델타포스(Delta Forces)
테 러가 빈발하던 시기인 1977년 영국의 SAS연대를 본떠 발족한 미 육군의 대테러 전문부대이다. 보안수준이 엄청나 명성에 비해 부대의 공식명칭이나 위치, 조직구성 등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델타는 편제에 따른 별칭으로 보인다. 엘리트 특수임무수행부대로서 신병은 뽑지 않으며 특수부대에서 가장 뛰어난 기량을 가진 요원들을 차출해서 선발한다.
델타포스의 존재가 처음으로 알려진 것은 1980년 4월에 감행된 테헤란 인질구출감행작전을 통해서다. 당시 델타포스가 탄 수송기와 헬기가 충돌하는 바람에 목적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작전이 취소되었다.
 
레인저(Rangers)
“레인저, 선봉으로 나서라(Rangers, lead the way).”
레인저는 그린베레, 델타포스와 함께 미 육군의 3대 특수부대로 꼽히는 정예부대이다.
레 인저는 그린베레나 델타포스와는 달리 본격적인 작전 전에 투입되어 단기간 타격전을 통해 교두보를 확보하는 임무를 띠고 있다. 그들의 교범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적진에 신속히 침투하여 공항, 활주로와 같은 특정목표물을 신속히 기습(통상 72시간 이내)하여 점령하고 증원군이 도착할 때까지 사수하는 것이 작전목표이다. 그 외에도 수색과 마약밀매조직에 대한 정찰, 무력화 등의 제한적인 특수전 임무도 수행한다고 한다.
 
NAVY SEAL
최 강' 또는 `엘리트 중의 엘리트'로 손꼽히는 몇몇 특수부대 범주에 빠뜨릴 수 없는, 결코 빠지지 않는 특수부대가 있다. 바로 미 해군의 `SEAL'이다. 62년 UDT의 탁월한 능력을 인정하고 있던 미 해군은 UDT 대원의 일부를 중심으로 마침내 2개팀의 SEAL을 창설하고 UDT와 함께 해군작전지원단 예하로 두었다.
쿠 바사태 당시 최초로 작전에 동원됐던 SEAL은 베트남전을 통해 남다른 기록을 양산해냈다. 베트콩들은 그들 사이에 `녹색 얼굴의 사람'이라고 알려진 SEAL 대원들을 공포의 대상으로 여겼다. SEAL 대원들은 베트남에서 철군할 때까지 200대1이라는 놀라운 사살율을 기록했다. SEAL은 단 46명만이 희생당했으므로(대부분 빈약한 정보 때문에) 베트콩 9200명 정도가 이들 손에 쓰러져 나갔다는 말이 된다.
참고로 베트남전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우리 해병대청룡부대와 육군맹호부대도 사살율이 각각 25대1, 17대1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스리컨(Force Recon)
“ 그 친구들이라면 언제든 술 한잔 하지.” 미 해군 SEAL 대원이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그 친구들은 누구를 지칭할까. 답을 미 특수전사령부(USSOC) 예하의 부대에서 찾는다면 곤란하다. 그 친구들이란, 높은 자존심으로 독자적인 작전을 추구하는 미 해병대 소속의 특수수색대격인 `포스리컨'이다.
포 스리컨은 대원 선발이 엄격하고 훈련이 혹독하기로 유명하다. SEAL이 창설 초기에 포스리컨에서 교육훈련방법을 배워갔다고 할 정도다. 포스리컨 대원이 되면 먼저 상륙정찰학교에 입교한다. 4개월여 동안 전투수영, 수색정찰, 스쿠버다이빙 등의 과정을 이수한다. 이어 미 육군공수학교에서 공수교육을, 케네디특수전센터에서 고공강하교육을 받은 후 폭파, 산악전, 생존술, 레인저과정을 거치게 된다.
 
14.영국
SAS(Special Air Service)
현대 특수부대의 `원조'격으로, 미국의 델타포스나 SEAL조차도 일단 존경심부터 표하고 본다는 영국 육군의 특수부대가 공수특전단인 SAS다.
1941년 독일 로멜 원수가 지휘하는 아프리카 군단을 무력화하기 위한 보급로 차단, 공군기지 파괴 등의 기습작전을 펼치기 위해 `사막의 기습특공대'라는 이름으로 최초 창설됐다. `돌진하는 자가 승리한다'는 모토를 갖고 있다.
2 차 세계대전 중 4784명의 적을 사살하고 장갑차와 트럭 등 각종 작전용 차량 700대를 파괴하는 등의 전과를 거뒀다. 요원의 선발은 3년 이상 복무한 장교와 병사를 대상으로 3주간의 선발과정을 거친다. 보통 125명 중 10명 정도만 합격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년여의 전문과정을 거쳐 대원이 되면 항상 일신에 닥치게 되는 위험을 상징하는 날개 달린 배지와 베레모를 받는다.
 
SBS(Special Boat Service)
영 국 공수특전단 SAS와 맞수로 비교되기도 하는 SBS(Special Boat Service)는 정예의 해병 가운데에서 손꼽히는 정예대원만을 선발해 구성, 운용되고 있는 영국 해병대의 특수전 부대다. 영국 언론들은 SBS가 9·11 테러참사 직후부터 SAS와 함께 아프가니스탄 내에 투입, 첩보수집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해 오고 있다.
SBS 는 오랜 전통, 뛰어난 임무수행 능력에 비해 델타포스나 그린베레, SAS 등처럼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그들이 거둔 전과조차 내세워 자랑하지 않는다. 오랫동안 베일에 가려져 오면서 오늘날 단지 SAS와 맞수, 아니 그 이상의 특수전 부대로 `조용히' 평가받고 있다.
모토는 `힘이 아닌 지혜로(Not by Strengh, by Guile)'
 
15.러시아
스페츠나츠(Spetsnaz)
동 서간 냉전이 최고조에 달했던 70, 80년대를 통해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비밀스러웠던 특수부대로 구(舊)소련의 스페츠나츠(Spetsnaz)를 들 수 있다. 스페츠나츠란 러시아어의 `Spetsialnoye nazranie'에서 조합된 것으로 `특별한 목적의 군대들'이란 의미이다.
구 소련이 해체되면서 스페츠나츠는 독립한 몇몇 공화국의 소속이 되기도 했지만, 현재의 러시아연방에스페츠나츠 부대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규모는 불명확하지만, 이제 그들만의 전투복을 입고 휘장을 사용한다. 다만 그 전보다 장비와 전투력은 약화된 것으로 추측된다.
 
알파부대
대 테러전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알파 부대는 러시아가 자랑하는 전문 해 결사 집단이다.
연방보안국(FSB) 차장이 직접 지휘하며, 모든 테러 사건 해결을 주도한다.
1979년 아프가니스탄 침공시 대통령궁을 습격, 대통령을 비롯해 100여명을 사살하는 등
1974년 발족 이래 크고 작은 사건에 투입돼 전문 해결사로서의 명성을 쌓아 왔다.
특 히 1995년 10월에는 모스크바에서 발생한 `현대그룹' 연수생 버스 인질 사건을 말끔히 정리해 성가를 높였다. 1991년 소련 보수파 쿠데타 당시에는 의사당에 포진해 있던 보리스 옐친 전대통령 등 주요 인사를 체포하라는 명령을 거부, 구테타를 무산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2004 년 러시아 북오세티야 공화국 베슬란 지역 학교에 체첸 무장괴한이 난입, 학생과 교사 등 1,100여명을 인질로 잡고 학교를 점거하다 러시아 당국의 기습 진압작전으로 어린학생 등 344명이 사망하고 700여명이 부상당한 사건에서 알파는 테러범들의 사격으로부터 인질들을 보호하기 위해 육탄으로 사격의 표적이 되었다. (알파부대장 포함 요원 8명사망, 알파부대 최악의날)
 
빔펠(Vympel)
빔 펠의 창설의 결정은 소연방의 중앙 위원회에서 하였으며 최초 부대의 지휘관은 Evald Kozlov의 제독이었다. 정찰,파괴활동, 투쟁, 시민 보호 소련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해외 진출한 상대국의 (수력발전, 원유사업. 원자력, 화학제품 등 및 기업활동) 정보수집 및 그밖의 국내 테러리스트와 게릴라들의 중요한 목표, 상 대의 파괴 활동가능성이 있는 중요한 목표의 보호의 감시등의 임무를 가지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의 전쟁 동안에 부대원들은 조사, 자료 수집, 사보타주의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1991년에 대 테러리스트 임무가 추가되었다.
 
오몬(OMON)
‘검은 베레’ ‘마피아 킬러’ 등으로 알려진 오몬은 내무부 산하 부대로 우리나라의 경찰 특공대에 해당한다. 조직범죄와 마약 밀매단 소탕이 주요 임무이며, 대형 사건 때마다 상위 부대인 알파부대와 공동 작전을 수행한다.
 
16.독일
GSG-9(Grenz Schutz Gruppe-9)
GSG-9 특수부대는 1972년 뮌헨 올림픽 기간 중에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에 의해 이스라엘선수 11명이 무참하게 살해되자 이같은 사건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창설된다.
GSG- 9가 크게 명성을 떨친 사건은 모가뒤슈로 납치된 루프트한자 항공기의 인질 91명을 성공적으로 구출함으로써 알려지게 되었으며, 모가뒤슈 작전후 싱가폴, 사우디 아라비아 등 40여개 국가에서 대테러 특공대 구성을 위해 GSG-9에 협조를 요청하였다.
SAS에서도 영국 주재, 이란 대사관 점거사건의 해결을 위해서 구출작전을 감행하기 전에 GSG-9의 협조를 구한 바 있다.
 
카에스카 KSK(Kommando Spezialkraefte)
1994년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내란이 발생했을 때 독일은 그곳의 자국민들을 위해 특별한 군사적 활동을 보일 수 없었다. 대테러작전이 가능한 GSG-9 등 특수팀이 3개 있었지만 이들은 군이 아닌 연방수사국 또는 경찰의 일부.
독일 정부와 국민의 뼈저린 체험을 통해 독일의 특수부대 KSK(Kommando Spezialkraefte)는 이런 경위로 1994년에 창설됐다.
미 국, 영국, 프랑스의 특수부대가 KSK 창설 초기 훈련과정에 관계해 왔으며, 2000년까지는 특수작전의 범주에 드는 모든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부대로 성장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정글과 사막 등 세계 어느 곳으로든 전개가 가능하게 되었다.
 
17.프랑스
지젠느(GIGN)
1973 년 11월 프랑스 정부는 대테러리리스트 특공대 지젠느(GIGN)를 창설했다. 창설 초기에는 제 1 GIGN과 제 4 GIGN의 2개의 부대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1976년에 통합되었고, GIGN의 임무가 점차적으로 늘어나자 1979년에는 핵심 요원을 15명에서 42명으로 보강했고, 1984년에는 58명(장교 6명)으로 증원했다. 다른나라의 특공대와는 달리 GIGN은 전투 수영훈련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해상에서 선박납치 사건이 발생하거나, 해안에 있는 호텔과 같은 위락 시설의 점거와 인질 억류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창설이후 지금까지 GIGN은 작전에서 실패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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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특수부대에 대한 자료를 모아보았습니다.

사실 순위를 뽑아보고 싶었으나 아직 각 특수부대끼리 제대로 붙었던 자료도 없고(있어도 일반인은 알기가 힘들죠) 그냥 쎄다 싶은걸 뽑아보면.

영국 SAS - 위에도 나와 있지만 현대 특수부대의 효시입니다. 대테러부대의 성격이 짙은걸로 알고 있는데 오래된만큼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실전 참여 횟수도 많은걸로... '마스터 키튼' 만화의 키튼이 SAS 교관 출신인 것으로 나오죠.

미국 - 미국은 델타포스라던가 네이비 씰(우니나라 씰팀이 미국 씰팀에서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린베레 등등 일반인도 많이 들어본 팀이 많은 곳. 실력도 실력이지만 장비면에서 엄청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군요.

러시아 스페츠나츠 - 여긴 뭐 만화, 영화 할 것 없이 너무나 많이 알려진 곳이라 설명이 따로 필요없겠군요. 러시아같이 생긴 애들이 나이프 들었다 하면 다들 칼날이 튀어나올 것을 예상할 정도로 말이죠(아, 영화에서는 잘 안보이고 만화에서 자주 나오던가). 편제를 보니 거의 정규군에 필적할 만큼 숫자가 많은거 같기도...

프랑스 GIGN - 얘네도 상당히 유명합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작전을 실패한 적이 없다는 걸로도 유명하고... 아! 카운터 스트라이크 게임 해보시면 대테러리스트 팀 중에 GIGN도 있죠? 그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딱, 대테러리스트 부대하면 떠오르는 부대가 SAS랑 GIGN이라고도 할 수 있죠.

우리나라 707특임대 - 여긴 저도 예전에 언듯 들었던 곳인데 읽어보니까 상당한 곳이더군요. 물론 UDT라던가 SEAL팀도 알아주지만 707특임대 자체가 워낙 스페셜리스트들이 모인 곳이라...

북한 - 북한은 무슨 특수부대가 거의 정규군에 필적할 정도로 많은 듯 합니다. 전에 본 기사에서 가상전쟁 시나리오에 따르면 그 많은 특수부대원들이 우리나라 후방지역으로 침투해서 엄청난 교란 작전을 펼칠 것이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물론 그러겠지만 엄청난 숫자에서 밀린다고 한걸 본것 같기도 합니다. 지난번 김정일 경호부대 훈련 동영상이 떠돈 적이 있는데 그들도 일종의 특수부대라고 본다면 정말 가히 살인적인 훈련을 받고 있는 듯 하더군요.

이스라엘 - 워낙 분쟁 지역에 있고 또한 테러리스트들의 다년간 표적이 된 곳이다보니 이곳 특수부대도 상당한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영국도 IRA에 표적이 되기 때문에 특수부대가 오래전부터 있어온게 아닌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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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 Nikon SUPER COOLSCAN 8000 ED

델타 IV급 전략미사일 잠수함은 적군기지나 방산설비,해군기지등에 대한 공격을 수행하기 위해서건조된 잠수함입니다. 지금 현재 러시아 해군은 총 7척의 델타 IV급 전략미사일 잠수함을 보유하고있으며 이 잠수함들은 올레냐만에위치한 북양함대 소속에 있습니다. 델타 IV급 K-51함은 1985년 12월 29일에 러시아 해군에 인도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함인 K-84함은 1986년 2월에 러시아 해군에 인도되었으며 3번째함인 K-64함은 1988년 2월에 취역하였습니다.그리고 K-114함은 1989년 2월에 취역하였으며 K-117함은 1990년 3월에 취역하였습니다. 그리고 K-18함은1991년 2월에 취역하였으며 마지막 7번째함인 K-407함은 1992년 2월 20일에 취역하였습니다. 잠수함의 전체적인외형으로는 기존에 있던 델타 III급과 비슷하지만 함체의 크기는 약간 큽니다. 델타 IV라는 이름은 NATO분류 명칭이며러시아에서는 Delfin IV급이나 프로젝트 667 잠수함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무장-

 

[RSM-54 마케예프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델타 IV급 전략미사일 잠수함에 탑재되는 미사일인 RSM-54 마케예프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입니다. 마케예프는 3단식 액체연료 추진 탄도미사일로 최대 8300km의 사거리를 갖고있습니다. 나토식 명칭은 SS-N23 스키프이며 미사일의 무게는 40.3톤입니다. 이 미사일은100kT의 파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델타 IV급 전략미사일잠수함에는 총 16발의 RSM-54 미사일이 탑재됩니다.

 

RSM-54 마케예프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제원

 

무게 40.3톤

길이 14.8m

넓이 1.9m

최대사거리 8300km

추진 3단식 엔체연료 추진

 

-기동력-

 

델타 IV급 전략미사일 잠수함은 수상에서 최고 14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으며 수중에서는 최고24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습니다. 이 잠수함은 보급없이 최대 80일동안 항주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있으며 상용 잠함심도는320m, 최대 잠함심도는 400m 입니다. 이 잠수함은 기존에 있던 델타 lll급과 거의 똑같은 이동속도를 갖고있습니다.

 

 

 

델타 IV급 전략미사일 잠수함에는 총 180MW의 출력을 내는 VM-4형 가압수로에 의해 총27.54MW의 출력을 내는 2개의 GT3A-365형 터빈을 구동시켜 발전기로 발전을 하여 모터를 구동시킵니다. 터보기어의최대출력은 20,000마력이며 터보 제너레이터의 최대출력은 3000kW 입니다. 그리고 보조 디젤발전기는 225kW의 출력을 낼수 있습니다.

 

-제원-

 

기준배수량 9210톤(수상),11740톤(수중)

만재배수량 18200톤(수중)

길이 167m

넓이 11.7m

흘수선 8.8m

무장 RSM-54 마케예프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16기

어뢰 533mm 어뢰발사관 최대 18개의 어뢰 적재

터보기어 출력 20,000마력

터보 제너레이터 출력 3000kW

보조 디젤발전기 225kW

승무원 135명

 

이 잠수함은 지금까지 러시아가 건조해온 핵잠수함들 중에서는 가장 최신형에 속하지만 등장한지20년도 넘은 잠수함입니다. 현재 델타급 잠수함중에서는 델타 IV급만이 현역으로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러시아는 보레이급전략미사일 잠수함을 진수시킨 상태입니다. 보레이급 3척이 전부다 취역 할때쯤이면 델타 IV급도 퇴역할 것으로 보입니다.(지금현재 보레이급 1번함인 유리 돌로루키함은 취역한 상태입니다.)

 

사진출처-유용원의 군사세계,위키백과,http://www.fas.org/nuke/guide/russia/slbm/r29rm.htm,http://www.military-today.com/navy/delta_iv_class.htm

정보참고-http://www.defence.co.kr/,http://www.fas.org/nuke/guide/russia/slbm/r29rm.htm,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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